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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즈호텔 라비앙로즈 '풀사이드 BBQ' 오픈

바베큐·수제맥주 카브루의 컬래버레이션 눈길

서경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7.08.08 08:25:20

▲라비앙로즈가 서울 도심을 바라보며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BBQ'를 오픈했다. ⓒ 더클래식500


[프라임경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가 서울 도심을 바라보며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BBQ'를 오픈했다.

풀사이드 BBQ는 더 클래식 500 지상 5층에 위치한 스카이풀에서 열리는 바베큐 축제로, 서울 도심의 야경과 스카이풀의 화려한 조명을 감상하며 바베큐 요리를 만끽할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바베큐 세트에는 양고기와 와규 꼬치구이, 닭고기, 새우, 소시지 등 육해공의 맛을 모두 담았다. 또 와규 등심으로 만든 꼬치구이와 양고기구이, 허브향의 새우구이 등 단품메뉴도 판매한다. 

국내 수제맥주 1세대 브랜드인 카브루의 바이젠과 모자익 IPA도 풀사이드 BBQ에서 맛볼 수 있다. 카브루 맥주는 진한 풍미와 독특한 향을 지녀 이색적인 맛을 자랑한다.
 
풀사이드 BBQ는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건대맛집 라구뜨)에게는 할인 쿠폰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펜타즈 호텔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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