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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즐거운사람들 '여왕과 숲속 동물들' 공식 초청

루티 타미르 마임극단 공연…22~23일 노원어울림극장·29일 양주문화예술회관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7.07.04 16:26:16

▲극단 '즐거운사람들'은 루티 타미르 마임극단의 '여왕과 숲속 동물들'을 공식 초청한다. ⓒ 즐거운사람들

[프라임경제] 극단 '즐거운사람들'이 루티 타미르 마임극단의 '여왕과 숲속 동물들'을 공식 초청한다.

이번 초청은 극단 창단 25주년과 한국과 이스라엘 수교 55주년을 기념한 것으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과 노원문화예술회관 후원을 받았다.

루티 타미르 마임극단은 △마임 △연기 △연출 △연극 등 이스라엘과 미국, 유럽에서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작품 개발 및 우수한 마임 기술을 내세워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왕과 숲속 동물들'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우화를 소재로 정통 마임과 몸짓 언어, 비주얼아트, 음악, 무용을 활용해 관객들에게 상상력과 마음을 사로잡는 진정성 있는 공연을 펼친다.

극의 줄거리를 한국 관객들 이해하기 쉽도록 한국인 성우가 참여했고, 이스라엘 배우 루티 타미르와 함께 호흡을 맞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극단 즐거운사람들은 2013년 이스라엘 우수 아동극 '뭔가 멋진 일이 생길거야'를 초청해 양국 간 화합과 친목에 기여한 바 있다.

루티 타미르 마임극단 측은 "올해도 마임극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과 감동을 주는 뜻깊은 교류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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