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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면 완판?' G마켓 슈퍼브랜드딜 올해 누적매출 200억

향후 대형 브랜드 제휴 강화…공동 마케팅 확대 방침

백유진 기자 | byj@newsprime.co.kr | 2017.06.19 14:16:23

▲ⓒ G마켓

[프라임경제] 이베이코리아 G마켓은 프리미엄 딜 코너 '슈퍼브랜드딜'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첫선을 보인 G마켓 슈퍼브랜드딜은 국내∙외 대형 브랜드사의 주요 전략 상품과 신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이는 코너다. 현재까지 총 50여 차례 딜을 진행했으며, 올해 5월까지는 20여 브랜드사가 참여해 누적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

실제로 올 초에는 LG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2017년형 노트북 '그램'이 단독 론칭을 진행해 2주 만에 매출 50억원을 달성했고, 인텔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기획전은 열흘 동안 36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최근에는 영화, TV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상품화해 선보이는 커머스 컬래버레이션을 전개해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영화 '미녀와 야수' 개봉과 맞춰 한정판 6종 캐릭터 기획상품을 선보여 8500개 이상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G마켓은 올 한 해 더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슈퍼브랜드딜을 진행, 브랜드 제휴 전략을 확대할 방침이다.

남성헌 G마켓 마케팅실 실장은 "쇼핑의 본질은 상품 경쟁력이고, 경쟁력있는 제품을 어떤 혜택으로 구입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만족도가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가치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대형 브랜드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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