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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코스메틱, 위기가정 소녀 대상 여성 위생용품 기부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7.06.18 12:33:22

[프라임경제] 사회적기업 에이치앤코스메틱이 위기가정 소녀들을 위해 여성 위생용품 12만5000개를 기부했다.

이는 지난달 지파운데이션에 여성 위생용품 10만개를 기부한데 이어 이뤄진 두 번째 기부활동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측에 빈곤 등의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10대 소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여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에이치앤코스메틱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위해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더마화장품 피에이치앤(PHN) 제품 판매에 따라 지속적인 사회적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에이치앤코스메틱은 무방부제 화장품을 주력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처럼 안전한 화장품을 개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기업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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