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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대절 역경매 앱 '버스야' 스마트앱어워드 우수상

 

이유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5.12.08 09:20:40

[프라임경제] 국내 최초의 전세버스 역경매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앱 '버스야' 가 '2015 스마트앱 어워드 코리아' 여행·관광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5스마트앱어워드'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대회로 한 해 동안 새로 개발되거나 업데이트 된 모바일 앱들을 대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2000명의 평가위원단이 6개의 부문 18개 평가 지표를 통해 심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식이다.

이번 대회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업체당 평가 위원의 수를 엄격이 제한하고 객관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기 위해 후보 등록과 평가 전 과정이 온라인에서 공개됐다.

▲ⓒ 버스야

'버스야' 앱은 서비스와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을 받았으며 승객과 버스운행자들의 편리성에서 더욱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세버스 대절을 보다 쉽고 저렴한 가격으로 승객한테 제공하며, 안정적인 고객확보를 필요로 하는 버스운행자들에게는 별도의 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하도록 개발하게 된 앱이다.

전국에 산재한 버스운행자 개개인의 차량정보와 운행정보가 한 곳에 정리돼 있을 뿐만 아니라 식당, 숙박 등 각종 관광지 업체 정보도 지역별로 검색이 가능하며, 산악회 및 여행 상품에 대한 정보도 새롭게 추가되었다.

'버스야'는 최근 병원이나 미용업계를 중심으로 활성화됐던 역경매가 관광버스나 전세버스와 같은 버스대절 예약시스템에도 도입된 것이다.

한수연 버스야 대표는 "과거 버스회사를 통해 버스대절 계약을 했을 때와 비교해 수수료 없이 직거래가 가능하다는 사실 때문에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향후 획기적인 기능들과 콘텐츠 보강 및 독자 기술력 강화해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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