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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비 'O2O 서비스 딩동' 전통시장 변화 선도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5.08.28 17:08:27

[프라임경제]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인터랙티비는 자사의 위치기반 소셜커머스 '딩동'을 통해 전통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딩동'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새로운 판매 확충 마케팅에 나서게 됐다. ⓒ 인터랙티비

인터랙티비는 지난 10일 서울 중랑 동부시장 협동조합과 '딩동 모바일 쿠폰 및 인증시스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장 상인들은 딩동을 통해 자신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판매하는 동시에 O2O(Online to Offline)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인터랙티비는 지난 23일 올해로 4년째 열리고 있는 중랑 동부시장의 동아리 축제에 참여, 새로운 형태의 전통시장 O2O 마케팅을 선보였다. 딩동 스탬프를 휴대폰에 찍으면 동부시장 모바일 이용권이 즉시 지급되는 이벤트로 동아리 축제 무대 앞에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의 새로운 O2O 쇼핑을 체험할 수 있었다.

상인 유길선씨(장터한우촌 정육점 운영)는 "모바일 이용권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젊은 손님들이 많았고, 평소보다 방문객이 20% 정도 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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