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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프로덕션, 세계 최초 '증강현실 유아매트' 출시

 

이유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5.08.11 13:42:15

▲ⓒ 빅토리아프로덕션

[프라임경제] 최근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호평을 받는 ㈜빅토리아 프로덕션(www.3dARmat.com)이 다수 특허를 받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개념 교육용 증강현실 유아매트를 선보였다.

'3D AR Mat'는 빅토리아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영어 교재 파닉스와 3D 증강현실(AR)이 합쳐져 유아용 폴더매트에 적용시킨 세계 최초의 증강현실 매트 제품이다.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층간 소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3D 증강현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매트에서 놀면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빅토리아 한(Victoria Han) 빅토리아프로덕션 대표는 "단순하게 볼 수 있는 매트에 IT기술을 접목해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교육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실생활에 첨단기술을 융합한 다양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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