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공영DBM "데이터 관리역량, 선거 당락 결정짓는 중요변수"

유권자관리세미나 통해 지역구 유권자 관리·데이터 활용기법 공개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4.01.28 10:04:25

[프라임경제] CRM개발기업 공영디비엠(대표 김정수)는 내달 12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공영DBM 대회의실에서 '2014년 유권자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014년도 지자체 선거 입후보자 예정자, 국회의원 및 국회의원 보좌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CRM 원리에 따라 유권자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축적·관리하는 방안과 유권자 DB 축적 후 활용 방안을 살펴본다. 또한 텔레마케팅 선거활용 전략 강의에 이어 CRM솔루션 기능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이 업체 이근우 이사는 "지역구에서 유권자 관리 및 선거마케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관리역량이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변수로 대두되고 있다"며 "국내기업들이 성공적으로 활용한 다양한 데이터관리 기법 및 사용시스템을 지역구 마케팅과 우호지지층 관리에 어떻게 활용하는지 본 세미나를 통해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프라임TV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