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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민영삼, 천정배 켐프 합류

“10.26 보선 승리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

윤시현 기자 | ysh8919@naver.com | 2011.08.30 13:20:25

   
민영삼 전 서울시의원
[프라임경제] 전남 목포출신 민영삼 전 서울시의원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민주당 천정배 최고위원의 선거사무실의 공보실장으로 참여키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주당 전 부대변인을 지내고 정치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민 전 의원은 천정배 최고 위원과 동향이란 인연과 복지를 강조하는 정치적 색채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선거대책위원에 합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서울시의원을 지낸 경력을 토대로 시장후보 켐프에서 조직분야에서도 상당한 역할이 기대된다.

민영삼 전 서울시 의원은 “10.26 보궐선거에서 천정배 최고의원이 반드시 승리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시킬 각오다”며 “서울을 인권수도, 복지수도로 만들겠다는 천최고의원과 뜻을 같이해 적극 나서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민주당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승리해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정배 최고위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선언과 함께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하고 10.26 보궐선거를 위해 발빠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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