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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스쿨 레이나, 간종욱 ‘하루가 지나도’ 듀엣 화제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1.06.28 08:53:45

   
 
[프라임경제] 데뷔 8년차 가수 간종욱이 야심차게 준비한 싱글 앨범 '하루가 지나도'를 인기 걸그룹 애프터 스쿨의 레이나와 듀엣으로 불러 화제다.

간종욱은 이번 싱글앨범에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그 어떤 앨범 보다 심혈을 기울였다고.

이번 앨범에서는 기존의 간종욱이 가졌던 드라마 OST의 무겁고 심각한 이미지를 버리고 애프터 스쿨의 레이나와 입을 맞춤으로서 풋풋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녹음을 마쳤고 레이나와 간종욱 두 사람 모두 결과물에 만족했다는 후문.
 
음원 서비스에 앞서 엠군과 유투브 등를 통해 선 공개한 티져 영상에서는 애프터 스쿨의 레이나와 간종욱의 다정한 모습과 실제 카메라에서 직접 담은 레이나의 라이브 목소리가 공개되어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간종욱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레이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완성된 간종욱의 싱글 '하루가 지나도'는 애프터 스쿨의 메인보컬인 레이나의 첫 외도이자 처음으로 입을 맞춘 남자가수 이니만큼 팬들의 관심과 기대심을 높이고 있는 상태다.

간종욱 & 레이나의 싱글 '하루가 지나도'는 오는 29일 자정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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