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안전한 식재료 공급 “우리가 책임진다”

지앤원, 식품기계․식재료 공급 등 노하우 탁월

이호 객원기자 | leeho87@paran.com | 2010.11.15 12:45:16

[프라임경제]

   
▲ 손으로 쥐어준 것과 같은 모양을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일정량의 와사비 공급도 가능해 균일한 맛을 내는 지앤원의 초밥성형기
전문식재료 물류기업 (주)지앤원(http://gnone.com)이 김밥과 스시전문점 창업 컨설팅에 본격 나서는 등 바른 먹거리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주)지앤원은 바른 먹거리의 건강함과 신선함을 소비자의 식탁까지 안전하게 전달하자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1999년 설립된 이후 매장 등에서 이용 가능한 초밥이나 롤, 김밥 등의 기계와 초밥 등의 일식 식재료 공급에 전념해 왔다.

초밥 및 미반가공 기계전문업체로 스시&롤용 기계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인 일본 ‘스즈모’의 한국 단독 수입, 판매 회사로도 유명하다. 스위스와 미주지역에 제품을 수출하는 등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업영역은 식품기계와 일식재료 유통, 식재료 물류 등이다. 단순한 공급 차원을 떠나 매장의 불필요한 요소들도 제거할 수 있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매장 특성에 맞는 식재료 컨설팅도 실시한다. 전국적인 유통망도 갖추고 있어 일일 배송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매장에서 별도의 창고나 저장공간도 필요치 않다.

창업컨설팅은 그동안의 초밥사업 노하우와 기술을 활용한 사업이다. 컨설팅 대상은 회전초밥전문점, 씨푸드뷔페레스토랑, 대형 할인점 내 스시 테이크아웃점 등이다. 

김밥이나 초밥 매장을 생각하는 창업자의 경우에는 지앤원의 식품 기계도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초밥성형기는 손으로 쥐어준 것과 같은 모양을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일정량의 와사비 공급도 가능해 균일한 맛을 낸다. 라이스시트 공급기는 깁밥이나 롤를 만들때 밥알을 자동적으로 일정 두께로 펴주는 로봇이다.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원하는 두께와 길이로 깁밥이나 롤를 만들 수 있다. 크기가 소형이라 장소가 협소한 매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지앤원 관계자는 “고객 기쁨을 먼저 생각하며, 고객과 하나 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정성이 담긴 식재료를 안전하게 공급하는데 직원 모두가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031-321-7692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프라임TV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