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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 해안가 갯바위 고립자 2명 긴급구조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6일 보령시 천북면 학성리 염성해변 앞 갯바위 고립자 2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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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이 16일 염성해변 앞 갯바위 고립자 2명을 긴급 구조하고 있다. ⓒ 보령해경

보령해경에 따르면 16일 오후 1시30분경 충남 보령시 학성리 염성해변 앞 갯바위에 사진 촬영차 송씨(65세, 남)등 2명이 올라가 물때를 모르고 사진을 계속 찍다 밀물로 고립되어 오후 4시경 구조요청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보령해경은 오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으나, 현장 저수심으로 접근이 불가해 고무보트를 이용 고립자 2명을 구조했으며, 건강상태 등 이상 없어 오후 4시40분경 출발지인 안전지대 하선 후 귀가 조치했다.

이광호 과장은"갯바위 방문객들이 물때를 잘 몰라 고립될 수 있고, 특히 겨울철은 고립 후 해상 익수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갯벌, 갯바위 안전수칙 숙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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