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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 지난해 보령해역 해양오염사고와 오염물질 유출량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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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해경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지난 한해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가 2018년도 대비 사고 50%, 오염물질 유출량 약 99%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발생된 해양오염사고수와 오염물질 유출량은 2018년 대비 6건에서 3건, 4만8703ℓ에서 270ℓ로 감소했다.

2019년 통계를 분석한 결과, 기타선(부선, 해체선박)에서 2건, 어선에서 1건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했다. 해양오염사고 원인은 선체파손(균열·파공) 2건과 침몰 1건이고, 해양오염물질은 선저폐수 220ℓ, 경유 50ℓ이다.

2018년에는 대신호(2만200ℓ), 27조양호(2만3200ℓ) 등 예인선에서의 사고로 오염물질 유출량이 급증했다. 이에 적극적인 오염사고 예방활동으로 예인선 대상 특별점검, 검문검색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고, GPS플로터에 과거 사고위치 정보 표시를 제공했다.

그 결과, 2019년 해양오염사고와 유출량이 감소했다고 해경은 밝혔다.

성대훈 서장은 "올해도 적극적인 해양오염 예방·방제활동을 통해 우리 해역을 깨끗하게 보전해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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