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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빨래 냄새, 이것만 안다면 "걱정 끝"

















[프라임경제] 연일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찌는 듯한 더위에 늘어나는 빨래만큼 주부들의 '빨래 냄새'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에는 평균 실내 습도가 80~90%까지 증가해 세균 번식이 쉽게 일어나 냄새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세탁 후에도 남아있는 섬유 속 찌든 때도 빨래 냄새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올바른 세탁이 중요합니다. 

빨래 헹굼 시 섬유 유연제 대신 구연산을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구연산을 적은 빨래에는 1스푼, 많은 빨래에는 2스푼 정도 넣어주면 세균 및 냄새 제거와 섬유 유연제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세탁조는 변기 안쪽보다 100배 이상 오염된 것으로 알려져 세탁조를 청소를 한 달에 한 번씩 관리해야 합니다. 

세탁조 청소에는 세탁조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방법하고,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빨래를 말리는 과정도 중요한데요. 세탁 후 빨래를 꺼내지 않고 그대로 두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즉시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옷 안쪽에 위치해 있는 주머니와 후드, 봉합 부분을 뒤집어 말리는 것과 선풍기와 제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를 낮춰 건조하는 방법, 옷 간격 사이에 신문지를 넣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또한 옷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길이가 긴 옷과 짧은 옷을 번갈아 널면 효과적으로 빨래를 말릴 수 있는데요. 또한 빨래집게나 옷걸이를 사용해 건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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